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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조 “버스차고지 지하에 CNG버스·지상에 아파트,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펌프킨 2021-11-18 10:09:25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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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이정훈 기자] 서울시가 주택공급 5대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강동·장지 버스공영차고지 
컴팩트시티 사업에 대해 해당 차고지 노동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전면철회를 요구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버스노동자와 지역 주민 200여명은 오는 16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화재위험, 
차고지 기능 훼손 및 교통정체 심화, 버스노동자 건강위협, 일조권 침해 등을 이유로 
‘공영차고지 지하화 사업 전면철회’를 요구할 방침이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위원장 박점곤)은 “매일 수천 회 운행되는 버스차고지를 지하화하는 것은 차고지 기능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정”이라며 “차고지를 이전하고 행복주택을 건설하거나 주택건설을 포기하고 차고지 효율성을
높이는 사업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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