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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1100대 보유 차파트너스, 3300억 규모 ESG펀드 만든다

펌프킨 2021-11-08 11:04:11 조회수 32

                            

국내 시내버스 업계 효율화를 선도하는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투자를 위해 3300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파트너스는 연내 블라인드 펀드 2개를 결성한다. 지난 9월 NH아문디자산운용을 통해 2400억원

규모 인수금융 매칭펀드 ESG모빌리티인프라 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연내 800억원 규모 ESG퍼블릭모빌리티PEF와 100억원 규모

수소충전인프라PEF를 설정한다. 차파트너스는 운송 인프라스트럭처 투자에 특화한 자산운용사다. 시내버스 업계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로 준공영제 시내버스 회사를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해왔다.

현재 준공영제 시내버스 1100여 대를 확보하며, 보유 차량 대수 기준 해당 시장 1위 사업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