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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신세계I&C, '전기차 사업' 뛰어든다

펌프킨 2021-11-01 09:26:55 조회수 41

 

◆ 롯데정보통신, 자율주행 이어 전기차 충전 사업 나서

2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IT서비스 계열 롯데정보통신은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중앙제어 지분 71.14%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을 통해 모빌리티 사업역량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공시에 따르면, 신상희 중앙제어 대표를 포함한 3명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인수한다. 

지분 인수 금액은 690억원이다. 오는 11월 4일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중앙제어는 충전기 핵심부품 설계와 개발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기 전문 업체로, 완속, 급속, 초급속 등 풀 라인업 충전기에 대한 자체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번 인수를 통해 전기차 충전기 제조 기술 역량도 갖추게 됐다. 이로써 자율주행셔틀에 이어 전기차 충전 사업까지 포괄하는 종합 모빌리티 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앞서,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8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진행하는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 보조사업’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자발적 무공해차 전환 프로젝트인 'K-EV100'에 참여한 기업들을 비롯, 

다양한 산업군에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전기 택시, 버스 등 교통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셔틀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세종시에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의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으며, 

세종시 내에서 진행 중인 셔틀 실증 사업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021 넥스포 인 순천'에서 전체 행사장 두 곳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을 선보인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 아이뉴스24